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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김수미 “가장 예쁜 아들은 장동민, 이상민은 어려워”

2020-08-01 21:39:37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수미가 가장 애착이 가는 방송
아들로 장동민을 꼽았다.

8월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수미, 탁재훈이 출연했다.

김희철은 “아들이 많은데 친아들 빼고 제일 애착이 가는 아들은 누구냐”고 물었다. 김수미는 고민 끝에 장동민을 꼽았다. 이에 탁재훈은 “뭐야 나랑 같이 나와 놓고”라고 발끈했다.

김수미는 “너무 오래 같은 프로그램을 하다보니까 동민이의 모든 걸 알게 되니까 더 걱정이 되고 사랑해주고 싶다”고 장동민을 꼽은 이유를 밝혔다.

이상민과 인연도 공개됐다. 김수미는 “상민이하고도 일을 하고 집에도 가고 했다. 쟤는 너무 강해서 누구 조언이 필요가 없다. 혼자 잘 해나간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동민이랑 재훈이랑 나랑 셋이 나오는데 열심히 하는 사람이 사랑 받겠다 싶어서 열심히 움직이는데, 재훈이는 눈치를 보다가 포인트를 잡는다. 움직이지 않는다”며 “동민이는 피해야 될 순간을 생각한다. 하루 종일 일하고 김수미 선생님 인터뷰 하는 걸 들으면 다른 아들은 칭찬하고 나는 어렵다고 한다”고 억울해 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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