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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지창욱 다시 되찾을 것” 결심

2020-08-01 22:13:26

[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선화가 지창욱을 다시 되찾기로
결심했다.

8월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14회에서는 유연주(한선화 분)이 최대현(지창욱 분)과 정샛별(김유정 분)의 달달한 장면을 목격했다.

이날 유연주는 "옆에 있을 땐 몰랐다. 이렇게까지 빛나는 남자인 줄. 그래서 난 그에게 돌아가려고 한다"며 편의점을 찾았지만 정샛별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최대현을 목격했다. 이에 유연주는 다시 차를 타고 발길을 돌렸다.

한편 최대현은 정샛별에게 꽃다발의 의미를 "검정고시 합격하고 편의점 일 잘하자는 의미에서 주는 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대현은 "사실 내가 이런 꽃을 주는덴 다른 의미가 또 있다"고 정샛별에게 얼굴을 가까이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분위기는 최대현의 누나 최대순(김지현 분)이 들어서며 파투났다.


한편 유연주는 자신의 모친 김혜자(견미리 분)에게 "최대현 나 지켜 주려고 회사 나간 거였다. 유연주 팀장 중징계 받게 생기니 자기가 대신 나가겠다고 했다더라. 나 대현 씨 다시 되찾을 거다"고 알렸다.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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