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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자자 “‘버스안에서’ 엄정화·안재욱에 밀려 4개월간 1위 후보”

2020-08-01 19:21:3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자자가 ‘버스 안에서’로 4개월
동안 1위 후보에 올랐었다고 전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자자는 히트곡 ‘버스 안에서’ 인기를 언급했다.

자자 조원상은 히트곡 ‘버스 안에서’에 대해 “잊혀지려고 하면 예능이나 라디오에서 나왔다. 잊을 수 없는 곡이다”라고 말했다.

자자는 ‘버스 안에서’로 1위 후보만 4개월을 했다고 밝혔다. 조원상은 “안타깝게도 1위 트로피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자자는 엄정화, 언타이틀, 안재욱에 밀려 아쉽게 1위에 오르지 못했다.


문희준은 조원상과 개인적인 친분을 공개했다. 그는 “송파에서 춤으로 유명한 선배였다”고 말했다. 조원상은 개리와 함께 제1회 전국 댄스대회 우승을 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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