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페임’ 감독 앨럼파커, 오랜 투병끝 별세…향년 76세

2020-08-01 15:26:4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앨런파커가 별세했다.

7월
31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영국 감독 앨런 파커가 7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앨런 파커 감독은 오랜 투병 끝에 31일 숨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앨런 파커 감독은 광고 카피라이터로 시작해 광고 연출 등을 거쳐 1974년 TV영화 '피난민들'로 영국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페임', '에비타', '핑크 플로이드의 벽' 등 음악영화를 연출해 유명세를 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