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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코미디’ 장도연 “반사판 자주 써준 제작진에 감사해”

2020-08-01 13:51:2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도연이 자신을 위해 반사판을
자주 사용해준 제작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도연은 새롭게 출격하는 코너 ‘복을복을 삶은 라면’에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는 7년차 웹디자이너 ‘박복을’ 역으로 출연해 생활밀착형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장도연은 “좋아하는 선후배 동료들과 또 다른 포맷의 코미디 프로그램을 한다는 사실이 너무 좋아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도연은 “공개무대에서는 리액션이 바로 나오니까 빠른 피드백이 되는데, ‘장르만 코미디’는 결과물을 기다리는게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떨림 가득한 첫 촬영 소감을 밝혀 미소를 자아냈다. 이때 그는 “저를 위해 반사판을 자주 써주셔서 참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7년차 웹디자이너 ‘박복을’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높였다. 그는 “박복을 캐릭터는 주위에 쉽게 볼 수 있는 사람 같다”면서, “극중 박복을의 일상은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내 친구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그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장도연은 ‘복을복을 삶은 라면’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만석에 대한 감탄을 표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오만석 배우님과 함께 촬영을 하며 놀랐다. 순간순간 애드리브가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온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더해 장도연은 “오만석 배우님은 제작진과 연기자를 아우르며 현장분위기를 업시켜주시는 분위기 메이커”라며 코미디언 보다 더 웃기는 배우 오만석의 존재감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끝으로 장도연은 “‘복을복을 삶은 라면’을 재밌게 보시다 보면 끝날 즈음엔 ‘아!’하고 머리를 탁 치는 순간이 오실 거라 생각한다”면서, “연기자, 제작진, 스태프 모두 정성스레 열심히 찍고 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시청자들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 이에 ‘장르만 코미디’의 코미디 힐링 드라마 ‘복을복을 삶은 라면’으로 찾아올 장도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1일 오후 7시40분 방송.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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