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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형 윌리엄 입에 멜론 쏙 ‘아기천사래도 믿을 형제애’[SNS★컷]

2020-08-01 13:35:58

[뉴스엔 지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8월 1일 "좀비 오락에 빠져있는 우리 형. 형~ 멜론 엄청 좋아하잖아. 어여 먹으면서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형 윌리엄에게 멜론을 먹여주는 동생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앙증맞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형제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랑스럽다", "진짜 아기천사들", "랜선이모 심쿵" 등 반응을 보였다.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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