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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림 “집안 일=아내 몫, 남편 심심하면 해주는 것”(동치미)[결정적장면]

2020-08-02 06:00:02

[뉴스엔 한정원 기자]

최홍림이 남자는 집안일을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

8월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이들면 집안일은 같이 하는 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최홍림은 "집안일은 아내가 하는 거다. 물론 은퇴 후 나도 집안일은 하긴 할 거다. 다만 같이 하는 건 아니다. 집에서 할 일 없고 심심해서 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최홍림은 "집안일은 내가 아내 위해 해주는 거지. 내가 해야 할 일은 아니다"고 덧붙이며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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