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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시모, 반려견 걱정에 손주 보러 안 와 조금 서운”[결정적장면]

2020-08-01 23:39:53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빈우가 시어머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8월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남편에게 반려견 보다 못한 아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수는 "강아지를 안 키우는 사람은 모른다. 나도 손녀를 보러 갔다가 강아지들이 날 반겨서 강아지에게 먼저 인사하고 손녀를 본다. 다른 사람 입장에선 이해 안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빈우는 "시어머니가 강아지를 17마리 키운다. 안동에 사셔서 서울 오려면 편도 3시간이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봐줬으면 해서 집에 초대하면 시어머니는 강아지들 걱정에 서울을 못 오신다"고 말했다.


김빈우는 "단순히 잠깐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잖냐. 시어머니에게 내 자식들은 손주고 강아지는 내 자식들이다. 좀 서운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다"고 덧붙였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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