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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김신영 ‘주라주라’ 처음 들었다는 박형석에 “최악이다” 농담

2020-08-01 22:05:25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신영이 둘째이모 김다비를
모르는 박형석에 농담을 던졌다.

8월 1일 방송된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에는 첫 일정을 위해 연습실로 향하는 트롯돌 1호 그룹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이, 추혁진, 박형석, MJ, 옥진욱은 '올래', '주라주라', '로꾸거!!!'를 일주일 안에 소화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신영은 "박형석은 세 노래 중에 뭐가 제일 어렵냐"고 물었고 박형석은 "솔직히 '주라주라' 처음 들어봤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처음 들어봤구나. 최악이다. 너희들 이렇게 해서 트로트 할래?"라며 웃었다.(사진=MBC '최애 엔터테인먼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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