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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진중한 느낌없는 외모 신동엽, 의외로 전체 동아리 회장”(놀토)[결정적장면]

2020-08-02 06:00:02

[뉴스엔 한정원 기자]

황정민이 신동엽의 대학 시절을
회상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배우 박정민, 황정민이 출연했다.

박정민, 황정민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MC 붐은 "황정민은 신동엽과 서울예술대학교 90학번 동기라더라. 신동엽이 의외인 사람인 것 같다 했는데 어떤 부분이 의외냐"고 물었다.


황정민은 "신동엽의 외모가 진중한 느낌은 없잖냐. 근데 대학 시절엔 전체 동아리 회장이었다. '놀토'가 오래가는 이유도 신동엽의 리더십 덕분인 것 같다"며 웃었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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