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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멍 때리는 정면 셀카도 귀여워 ‘국민 남동생 맞네’[SNS★컷]

2020-08-01 12:04:2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최우식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우식은 8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회색 후드 집업을 착용한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최우식은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우식의 통통한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멍 때려도 귀여워", "깨물어주고 싶다", "내 동생 삼을래" 등 반응을 보였다.


최우식은 배우 정유미와 함께 tvN '여름방학'에 출연 중이다.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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