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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에 특급 내조 “야간 경기 후 LA갈비”[SNS★컷]

2020-08-01 10:23:19

[뉴스엔 한정원 기자]

채리나가 특급 내조 일상을 공유했다
.

가수 채리나는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간 경기 끝내고 온 반쪽님께. 오래간만에 요리한 LA갈비 대령이오"라는 문구와 함께 3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박용근은 아내 채리나가 해준 음식을 먹고 있다. 채리나는 "성질 급해서 후식까지 한 번에 올려드리기. 왔다 갔다 귀찮으니까.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모두. 내 반쪽 늦은 저녁식사. 피곤해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채리나는 2016년 야구 코치 권용근과 결혼했다.(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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