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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女배구 고유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2020-08-01 09:44:48

[뉴스엔 김재민 기자]

여자프로배구 선수 고유민(2
5)이 사망한 것이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광주경찰서는 지난 7월 31일 오후 9시 40분경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고유민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와 연락이 되지 않았던 지인이 자택을 찾았다가 그를 발견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정황이 없어 자살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지난 2013-2014시즌 현대건설에서 프로로 데뷔한 고유민은 지난 2020년 3월 팀을 무단 이탈해 임의 탈퇴 신분이었다.(사진=한국배구연맹 캡처)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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