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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강, LPGA 재개하자 ‘펄펄’ 대회 1R 선두..박희영 8위

2020-08-01 10:04:36

[뉴스엔 한이정 기자]

다니엘 강이 LPGA 투어 재개
첫날부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다니엘 강은 8월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인버네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조디 에와트 섀도프(잉글랜드)가 5언더파로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셀린 부티에(프랑스), 리안 페이스(남아공)가 4언더파로 공동 3위를 달렸다. 이어 리디아 고, 이민지(이상 호주), 에이미 올슨(미국)이 공동 5위.


한국 선수 중에선 박희영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박희영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기록했다. 곽민서는 1오버파로 양희영 전지원과 공동 28위에 안착했다. 전인지는 5오버파로 공동 94위.

LPGA 투어는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투어를 중단했다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재개를 알렸다. (사진=다니엘 강)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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