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김광현 어쩌나’ STL도 코로나 확진 발생, MLB 중단 위기

2020-08-01 08:26:1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세인트루이스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투수 2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세인트루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이미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집단 확진이 발생한 가운데, 마이애미와 경기를 치른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상황이다.

이대로라면 메이저리그 시즌을 강행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코로나 사태로 60경기로 단축 운영되는 이번 시즌이지만, 선수 및 관계자의 코로나 확진 사태가 이어진다면 60경기조차도 치르기 어렵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가 확진자가 계속 발생한다면 시즌을 중단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자료사진=세인트루이스 홈 구장)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