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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생후 58일 차 완성형 미모 ‘짙은 이목구비’[SNS★컷]

2020-08-01 08:35:47

[뉴스엔 한정원 기자]

양미라가 벌써부터 잘생긴 둘째
아들 근황을 밝혔다.

배우 양미라는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 한번, 솜이 한번 바쁘다 바빠. 58일 차"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을 안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양미라 아들은 통통한 볼살과 짙은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사업과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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