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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장도연 “가슴 터치? 아무것도 없었다” 성훈에 분노[결정적장면]

2020-08-01 00:32:4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과 배우 성훈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7월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복숭아 농장 봉사활동에 임한 손담비-성훈, 장도연-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성훈-손담비, 기안84-장도연은 팀을 이뤄 게임에 나섰다. 성훈과 장도연이 손바닥 밀치기 게임에 임했다. 성훈과 장도연은 힘껏 손바닥을 마주쳤고, 장도연은 자신의 가슴을 바라봤다. VCR을 본 박나래는 “너 잘 걸렸다”고 성훈의 멱살을 잡았다.

성훈은 자신이 장도연의 가슴을 쳤다고 오해하는 출연진들을 향해 “아무 것도 없었다”고 항변했다. 장도연은 성훈의 말에 분노했다. 박나래 역시 “장도연 가슴에 얼마나 무궁무진한 게 많은데”라고 소리쳤다. 장도연은 “카메라 각도 때문에 가슴을 친 것처럼 보인 거다. 사실은 갑자기 손바닥이 마주치는 바람에 놀라서 쳐다본 거다”고 해명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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