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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 피부 내 이상형” 김연경X이장우 ‘나혼자’ 빛낸 러브라인[어제TV]

2020-08-01 06:21:45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배우 이장우와
핑크빛 러브라인으로 ‘나 혼자 산다’를 뜨겁게 달궜다.

7월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상을 공개한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연경은 등장과 동시에 배우 이장우와 핑크빛 케미를 자랑했다. 이장우는 “여자배구를 전파할 정도로 많이 본다. 스트레스 쌓였을 때 김연경 선수의 스파이크를 보면 시원하게 풀린다”고 말했다. 김연경은 이장우에게 사랑의 총알을 날리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나래는 “김연경 선수 스타일이 예쁘게 바뀌었다. 혹시 연애 하는가?”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김연경은 “지금 남자친구 없다. 좋은 사람 소개해달라”라고 솔직하게 맞받아쳤다. 김연경은 “이장우는 어떤가?”라는 출연진의 물음에 “너무 좋다”고 답해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김연경은 여행에 앞서 직접 김밥 만들기에 돌입했다. 김연경은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유튜브 레시피 영상에 하나하나 리액션하며 요리에 임했다. 김연경의 적극적인 리액션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연경은 엉망진창으로 당근과 오이를 썰어 ‘요리 똥손’ 별명을 얻었다. 김연경은 계란지단까지 태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좋게 익은 거다”고 긍정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김연경과 이장우의 러브라인은 계속 이어졌다. 이장우는 요리에 어설픈 김연경에게 “채칼이 있으면 편하다. 요리도구 보내드리겠다”고 제안했다. 장도연은 “택배 보내려면 주소랑 번호 알아야 하는데”라고 짓궂게 놀렸다. 김연경은 “오늘 러브라인 가는 거냐. 너무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연경은 동방신기 ‘주문’을 들으며 여행에 임했다. 김연경은 “최근 유노윤호 오빠와 방송을 같이 해 많이 친해졌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김연경은 차 안에서 콘서트래도 믿을 듯한 안무와 가창력을 자랑했다. 기안84가 “은퇴하고 가수 준비하시는 거 아니냐”라고 놀라워 할 정도였다. 김연경은 “그런 거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김연경이 도착한 곳은 가평에서 수상레저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었다. 김연경은 “웨이크 서핑에 빠져있다”고 관심사를 공개했다. 김연경은 단번에 웨이크 보드 위에 올라서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 놀라게 했다. 김연경은 훈훈한 보드 선생님과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연경은 질투하는 이장우에게 “저건 악마의 편집이다”고 투덜대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김연경은 이장우를 가리키며 “사실 구릿빛 피부를 좋아한다”고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김연경과 이장우의 장난스러운 썸이 '나 혼자 산다'를 한층 풍성하게 이끌었다.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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