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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정유미 “무에타이+유도 배워”→최우식 “하이킥 장난아냐”[결정적장면]

2020-08-01 06:25:5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정유미가 의외의 무술 사랑을
뽐냈다.

7월 31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강원도 한달 살이 넷째 날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는 ‘여름방학’ 하우스 근처 무에타이 체육관으로 향했다. 정유미는 “사실 서울에서 노재길 선생님께 무에타이를 조금 배웠었다. 드라마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유도도 배웠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서 이곳에 있는 체육관을 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정유미) 누나의 하이킥이 장난 아니다”고 짓궂게 놀려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정유미는 무에타이 체육관 관장님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다. 정유미는 “부산에서 왔다”는 관장님의 말에 “나도 부산 출신이다”고 밝혔다. 정유미의 털털한 입담이 돋보였다. (사진=tvN ‘여름방학’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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