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유스케’ 전소미 “다양한 광고 섭렵했지만 주류만 못 찍어, 연락달라”

2020-08-01 00:05:5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전소미가 주류광고 모델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첫 곡으로 브루노 마스의 'Treasure'를 선곡, 경쾌한 보이스와 끼로 무대를 장악했다. 전소미는 “1년 3개월만에 컴백했다. 안 떨어야지 하면서도 떨린다”며 “저 말고도 10명의 언니들이 있었는데 혼자 하니까 더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스케’ 첫 출연 당시 초등학교 졸업이라고 해 관객을 놀라게 했던 전소미는 “지금 딱 스무살이 됐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이 뭐였냐"고 묻자 전소미는 "12시 땡 하자마자 아빠와 맥주를 사러가 신분증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아빠랑 가서 종류별로 다 샀다. 그런데 신분증을 보여달란 얘기를 안 하더라. 좀 섭섭했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이어 "제가 또 성년이 되면 하고 싶었던 일이 주류 광고를 찍는 거였다. 음료, 의류, 게임 등 다양한 광고를 찍어봤는데 주류 광고를 못 찍었다. 예쁜 여성 분들만 찍지 않나. 광고주님들 연락 달라"고 언급했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