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유스케’ 이석훈 “아내가 성시경 찐팬, SNS 게시글 전부 하트 눌러”

2020-07-31 23:47:4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석훈이 성시경에 대한 아내의
팬심을 털어놨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석훈은 첫 곡으로 성시경의 ‘두 사람’을 열창했다. 유희열이 "오늘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시경 느낌이다"라고 하자 이석훈은 “제 아내가 시경이 형의 찐팬이다. 오랜만에 ‘유스케’ 나간다고 고민을 하다가 아내가 추천했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제가 시경이 형 SNS에 들어가보니 너무 낯익은 사람이 ‘좋아요’를 눌렀더라. 제 아내였다”며 “아내가 모든 게시글에 죄다 하트를 눌렀더라”고 털어놨다. 유희열이 “이열치열이냐. 어디까지 가나 해보는거냐”고 묻자 이석훈은 “저도 팬이다. 아내와 시경이 형 콘서트 가서 함께 응원한 적 있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석훈은 "아들 주원이를 위한 곡 ‘너였구나’의 모든 수익금을 아이가 태어난 병원에 기부했다"며 “표절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