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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심형래 “너무 떨어서 하반신 마비오는 줄”→아쉬운 탈락

2020-07-31 22:19:06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아쉽게 탈락했다
.

7월 31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기획/연출 박태호)에서는 80여 명의 스타들이 단 하나의 왕관을 놓고 치열한 트로트 승부를 벌였다.

이날 “영구 없다”라는 유행어로 1980~90년대 한 획을 그었던 심형래가 등장했다. 무대에 오른 심형래는 “영구 노래가 아닌 심형래 노래로 도전해보겠다”며 나훈아의 ‘영영’을 전자트럼펫으로 연주한 뒤 ‘18세 순이’를 열창했다.


무대를 끝낸 심형래는 “하반신 마비 오는 줄 알았다. 너무 떨리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심형래는 진성으로부터 “듣기는 좋았지만 음정이 불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혜은이는 “트럼펫 연주를 듣는 데 눈물이 날뻔했다. 아픔이 전해지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심형래는 10크라운을 받아 탈락했다.(사진=채널A ‘금쪽 같은 내 새끼’)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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