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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공황장애 8년차‥‘정희’ DJ 쉴 때 이석훈이 대타 맡아줘”

2020-08-01 06:23:58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신영이 공황장애로 힘든 시절
이석훈에게 받은 도움을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이 가수 이석훈에게 고마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신영은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2012년 12월 저대신 '정희' 스페셜 DJ를 해주셨다"며 이석훈과의 인연을 전했다. 김신영은 "제가 공황장애가 터져 3개월 쉴 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스페셜 DJ를 해주셨다. 그때 이석훈 씨도 하루 해주셨다. 양세형 씨가 게스트로 나와 스피드 퀴즈를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이석훈은 "2012년 12월이면 제가 군대가기 한 달 전"이라며 당시 기억을 소환해봤다.


이날 김신영은 불면증을 고민으로 털어 놓는 이석훈, 이하이에게 "저도 공황장애 8년 차라 제대로 잠을 못 잔 지 10년. 늘 약을 먹고 자는데 어제는 약을 안 먹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깊은 잠을 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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