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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영탁 “70만원 들고 상경, 데뷔 13년만 전셋집 구해”

2020-08-01 10:55:16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영탁이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7월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는 그렉과 7년 친구라는 영탁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서울 올라올 때 70만 원 가지고 왔다. 애들 가르치고 있었지 않나. 돈이 없어 가수를 그만뒀을 때다. 살아야 하니까. 가수로는 돈을 못 버니까. 애들 가르치러 학원 나가고 학교 강의를 나가면서 돈을 조금씩 모았는데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수술비에 썼다"고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이어 "살면서 전셋집이나 내 집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미스터 트롯'으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됐고 처음으로 전셋집을 알아봤다"며 "이사하면 초대하겠다"고 해 데뷔 13년 만에 전셋집을 구한 사실을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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