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오케이 마담’ 배정남, 실제 승무원 교육까지 “진지할 수록 웃겨”

2020-07-31 08:13:05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정남이 '오케이 마담
'에서 역대급 허당 캐릭터를 선보인다.

8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배정남은 극중 허당 신입 승무원 ‘현민’ 역에 도전한다. 배정남은 짐 싣는 법과 기내 방송하는 법 등 실제 승무원 교육에 참여하며 영화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소식이 전해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7월 31일 공개된 스틸에서 엿볼 수 있듯, 배정남은 첩보 요원을 꿈꾸는 ‘현민’ 역에 맞게 총기 어린 눈빛으로 역대급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질로 잡혀 우는 허당 매력 가득한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진지하면 진지할수록 현장에선 웃음이 터졌다”라고 밝힌 그는 승무원 ‘현민’이 가진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더해 허당 매력까지 선보이며 대세 스타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8월 12일 개봉한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