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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가수 “스폰서 거절한 재력가 찾아가 3천만원→2천만원 흥정”(풍문쇼)

2020-07-23 14:22:1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명 여가수와 치과 의사의 스폰서
관련 일화가 공개 됐다.

7월 2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계 성매매 브로커에 대해 다뤘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보통은 브로커가 여자 연예인들을 찾아다닌다고 하는데 반대 상황도 있다”며 “(브로커가) 어떤 남자분과 여자 가수 분을 소개를 해줬다. 이 남자분이 여가수가 너무 세 보인다고 거절했다. 그 여가수가 정말 잘 나갔던 분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가수가 한동안 방송을 하지 않으니까 행사도 없고 씀씀이를 감당할 수 없어서 정말 현찰이 없는 상황이 됐다. 그 분이 큰 치과를 운영 중이었는데 여 가수가 그 치과에 직접 가서 ‘왜 저 안 만나시냐’고 물었다”며 “그때 이야기한 금액이 예를 들어 3천만 원이면 ‘2천만 원까지 해주겠다’고 흥정을 했다. 이 치과 의사가 주변에 자랑처럼 말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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