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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킬러’ 악명 톱스타 B, 치한 욕 먹지만 이번엔 진짜 사랑일까?[여의도 휴지통]

2020-07-31 18:22:24

톱스타 B는 20년째 걸그룹 바라기로 살고 있는데요.


옛날 옛적 걸그룹 멤버와 염문을 뿌린 이후 줄곧 새로 등장하는 걸그룹에 유독 관심이 높기로 유명하지요.

최근 몇년 동안은 자신보다 한참 어린 여가수 C에게 틈만 나면 작업을 걸고 있지요.

해외 시상식 등에 함께 참석하는 C에게 들이대 보지만 C는 B를 거의 치한 취급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B에게도 해뜰 날이 오고 있나니. B가 평소 눈독 들이고 있던 또 다른 걸그룹 멤버 D와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된 거죠.


B는 시도 때도 없이 D에게 추파를 던지며 환심을 사려 하고 있지만 B의 화려한 전적을 매우 잘 아는 D 소속사의 철벽수비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네요. B가 이번엔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연예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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