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신혜 “혼자인 시간 많았다면 ‘#살아있다’로 함께라는 느낌 받길”

2020-07-03 08:13:42

[뉴스엔 배효주 기자]

'#살아있다' 유아인과
박신혜의 릴레이 생존신고 마지막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개봉 10일째인 7월 3일 공개된 생존신고 3탄 영상은 유아인에 이어 박신혜가 깜짝 등장하며 재치 넘치는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유아인은 “여러분들에게 작게나마 시원함을 선사하는 영화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며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신혜는 “요즘 혼자인 시간이 많았다면 저희 영화를 통해서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예측불가 전개 속 따뜻한 메시지가 관객 모두에게 닿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유아인과 박신혜는 “영화 '#살아있다' 신나게 또 여러분 방식대로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영화를 향한 남녀노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한편 '#살아있다'는 13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