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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빵꾸똥꾸 흔적 어디로? ‘어느덧 대학생’ [SNS★컷]

2020-07-01 18:00:20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서신애가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강이다. 종강 종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만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느덧 길게 자란 머리가 성숙한 매력을 풍기며 서신애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트콤에서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자란 거지" "정말 남의 집 자식들은 빨리 크는 것 같다. 정변의 정석이네"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6월 자신이 쓴 에세이 '마음의 방향'을 출간했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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