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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영화제’ 이제훈 “심사위원 위촉 감사‥좋은 작품, 배우로서 자극돼”

2020-07-01 17:53:2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제훈이 미쟝센 단편영화제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제훈은 7월 1일 오후 네이버TV 생중계로 진행된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폐막식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 부문을 시상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 부문을 시상하며 "심사위원으로 위촉해주신 집행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좋은 작품을 많이 보았고, 배우로서 자극이 많이 됐다"며 "다양하고, 참신한, 재밌는 영화들을 많이 봐서 앞으로 우리나라 영화계를 이끄실 감독님들이 너무 많구나 싶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훈은 배우 김우겸을 수상자로 호명한 후 "이 배우가 지금의 20대 청춘의 모습과 얼굴을 대변할 수 있지 않나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며 "현실의 벽 앞에 힘들지만 이겨내고 극복해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 또 비겁하게 숨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청춘의 나약함을 공감하고 설득시키는 이 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또 "이 사람의 작품을 찾아서 또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났다"며 "언젠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꼭 오기를 기대하고 고대한다"고 덕담했다.

이에 수상자인 김우겸은 이제훈의 말에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사진=네이버TV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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