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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생각 바꾼 김태형 감독, 정수빈 대신 국해성 투입

2020-07-01 17:40:33

[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두산이 라인업을 변경했다
.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7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팀간 2차전 경기를 갖는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이날 키움 한현희를 맞아 박건우(RF)-페르난데스(DH)-오재일(1B)-김재환(LF)-최주환(3B)-허경민(SS)-오재원(2B)-박세혁(C)-정수빈(CF)의 라인업을 가동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라인업 제출 마감 시간을 앞두고 생각을 바꿨다. 김태형 감독은 정수빈을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국해성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박건우가 중견수를 맡고 국해성이 우익수로 투입된다.


두산은 이날 박건우(CF)-페르난데스(DH)-오재일(1B)-김재환(LF)-최주환(3B)-허경민(SS)-오재원(2B)-박세혁(C)-국해성(RF)의 선발 라인업으로 키움 사이드암 선발 한현희를 상대한다.

두산에서는 이날 이영하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김태형 감독은 정상호와 이교훈을 말소하고 권혁과 장승현을 등록했다.(사진=국해성/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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