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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 형 표정 못 잊어” 조권, 떡잎부터 남달랐던 19년 전 오디션

2020-07-01 17:30:54

[뉴스엔 서지현 기자]

가수 조권이 첫 오디션 추억을
회상했다.

조권은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 오디션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조권은 "19 years ago , my first audition 2001-2020 #20200701 열심히 살았고, 인내도 했고 넘어지기도 했고, 성공도 해봤고, 바닥도 쳐봤고, 욕도 많이 먹어봤고, 나를 잃은 적도 있고, 다시 찾은 적도 있고, 사랑도 많이 받았고, 그립고, 아프기도 해 봤고, 행복하기도 했고 지금도 그랬고"라고 말했다.

또한 조권은 "이 방송을 기억하신다면 당신의 나이가…진영이 형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라며 누리꾼들에게 '팩트 폭력'을 행사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 속에는 조권이 2000년 당시 13세 나이로 오디션에 출연해 가창력과 함께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조권은 성숙한 감정표현을 담아내며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는 것도 잠시, 가수 이정현 곡 '와'에 맞춰 정신없는 춤사위를 보여줘 관중석을 환호케 했다.

이에 박진영 역시 조권을 바라보며 입을 벌린 채 멍하니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권은 지난 2008년 보컬 그룹 2AM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제이미'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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