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김영희, 셀프 새치 염색 실패 “나이 드니 서럽다” [SNS★컷]

2020-07-01 17:47:29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웃픈
' 일상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지난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새치 염색하다가 망. 완전 망. 약을 잘 섞어 뚜껑 덮고 흔들다 새버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손과 다리 이곳저곳에 검은색 염색약이 묻은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영희는 "이젠 나이가 들어 화가 나기보다는 서러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가수 배다해는 "뭐 하는 거야"라며 폭소하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누리꾼들 역시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어떻게 매일 잘되기만 하겠어요"라고 위로를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마지막 방송에 출연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