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권상우 ♥’ 손태영, 자가격리 끝→일상 즐기기 “그리웠던 사람들”

2020-07-01 16:10:29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손태영이 자가격리 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손태영은 7월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몇 개월 만에 만나 다시 못 볼 것처럼 사진을 찍는 우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리웠던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지인들과 카페에서 꽃 사진을 찍는가 하면, 커피 한 잔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손태영의 비주얼이 새삼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손태영은 해외에서 머물고 귀국해 2주간 자가격리 기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 6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사히 2주 슬기로운 자가격리 생활이 끝났어요. 잘해줘서 고마운 룩희 리호.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지만 노력한다면 평범하고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그날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자가격리 후 평범한 일상을 복귀한 손태영 근황에 네티즌들은 "고생 많으셨어요", "더 예뻐져서 나오신 듯" 등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 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다.(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