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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 오지호→줄리엔 강, 무자비한 살인 격투 리그

2020-07-01 15:35:2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지호 줄리엔 강 등이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다.

액션 영화 '프리즈너' 측은 7월1일 교도소 살인 격투 리그에 참가하는 8인 선수단의 모습이 담겨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프리즈너'는 사랑하는 아내를 죽인 범인을 쫓다 감옥까지 들어간 형사가 진범을 잡기 위해 참가하게 된 무자비한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을 그린 액션 영화.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아내가 죽은 이후 상심한 나머지 범인 검거 도중 용의자를 총으로 쏴버리고 교도소 격투 리그에도 자진 참가한 전직 경찰 신세도(오지호)'를 시작으로 '전문 킬러 이인귀(조운)', '장기밀매업자 우장기(장영진)', '연쇄살인마 박견(서범식)', '고교 일진짱 함우리(서인걸)', '조폭 행동대장 마광도(왕휘)', '팔씨름 최강자 명두만(하제용)', 그리고 'UFC 챔피언 제이크(줄리엔 강)'까지! 8인 8색 서로 다른 싸움의 기술을 자랑하는 교도소 격투 리그의 선수단의 모습이 잘 담겨 있다.


여기에 '화끈한 서바이벌 리얼 액션이 온다!'라는 카피까지 더해지며 극 중에서 보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7월 23일 개봉. (사진=영화사 인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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