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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미쟝센 단편영화제서 수상 못해도 배우 하고 있어” 웃음

2020-07-01 17:57:12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정은이 미쟝센 단편영화제
출품작에서 색다른 연기를 펼쳤던 것을 회상했다.

이정은은 7월 1일 오후 네이버TV 생중계로 진행된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폐막식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상 부문을 시상하기 위해 참석했다.

앞서 명예 심사위원으로 이정은, 오정세, 이제훈, 임윤아, 이지은(아이유)이 선정된 바 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정은은 "저 역시 도끼를 들고 뛰어다닌 단편영화가 몇 해 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나왔다"며 "아무런 수상도 하지 못했다. 그래도 배우를 하고 있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이정은은 "많은 영화들을 보면서 젊은 창작자들이 만든 영화를 이런 위치에서 볼 수 있다는 게 감사했다"며 "심사라기보다 최선을 다해 영화 한 편 한 편을 봤다"고 전했다.(사진=네이버TV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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