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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쇼’ 윤수현 “차병원서 근무하며 코러스 알바, 사표 내고 가수 됐다”

2020-07-01 15:44:43

[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병원에서
근무하다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7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트로트가수 윤수현, 요요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허지웅은 "얼마 전 주현미 씨가 나왔다. 주현미 씨는 약대를 나왔다는데 윤수현 씨는 보건학을 전공하셨다"고 운을 뗐다.

윤수현은 "차병원에서 근무하다 트로트 가수가 됐다"며 "적응 잘 해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저녁에는 코러스 아르바이트 같은 걸 했다.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병행했다. 그런데 힘들어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사표를 내고 가수를 위한 길을 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윤수현은 지난 2014년 정규 1집으로 데뷔, '천태만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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