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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팀 멤버 김원주, 함께 있으면 힘이 되고 즐거워”

2020-07-01 16:40:16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신용재가
팀 멤버 김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7월 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신용재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디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친애하는’, ‘소중한’이라는 뜻을 가진 앨범 ‘Dear’는 공백기를 기다려준 소중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신용재의 마음을 담아낸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 ‘첫 줄’, ‘별이 온다’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신용재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수록곡을 한 곡씩 짧게 소개했다. 포맨 출신 김원주가 작사한 ‘하루 이틀 매일’에 대해 신용재는 “원주 형이 직접 가사까지 써 주셨다. 포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고 소개했다.


신용재는 “혼자 할 때도 즐거웠지만 조금 힘들 때도 있었는데 같이 작업을 하다보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즐겁다. 이번 작업도 즐겁게 작업했다.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용재의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이날 오후 8시에는 밀리언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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