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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윤민수, 가수 선배로서 응원 많이 해줘‥신곡 잘 들어줬으면”

2020-07-01 16:46:47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신용재가
전 소속사 대표였던 윤민수를 언급했다.

7월 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신용재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디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난 5월 사회 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한 신용재는 10여년동안 몸 담았던 윤민수의 소속사를 떠나 밀리언마켓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신용재는 “제가 회사를 옮겼음에도 윤민수 형은 소속사 대표보다는 가수 선배로서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며 “‘넌 어디서든 잘 할 거야’라고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윤민수를 언급했다.


한편 신용재의 첫 번째 솔로 앨범 ‘Dear’는 공백기를 기다려준 소중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신용재의 마음을 담아낸 앨범으로, 신용재가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짙게 녹여냈다. 7월 1일 오후 6시 공개.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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