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신용재 “‘불후의 명곡’으로 큰 사랑 받아, 다시 출연하고 싶다”

2020-07-01 16:51:34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신용재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불후의 명곡’을 꼽았다.

7월 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신용재는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디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지난 5월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 된 신용재는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냐는 질문에 “말을 잘 하거나 재밌는 스타일이 아니다. 이제 복귀를 막 했는데 가장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불후의 명곡’이다. ‘불후의 명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시 불러주신다면 열심히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한편 공백기를 기다려준 소중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신용재의 마음을 담아낸 첫 솔로 정규 앨범 ‘Dear’에는 지난 과거를 한 권의 책으로 표현해 가장 아픈 추억에서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첫 줄’과 기적처럼 나에게 다가온 사랑하는 이를 반짝이는 별에 비유한 ‘별이 온다’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됐다.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