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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간만에 ‘라스’ 출근 “구라 잡고 올게요”[SNS★컷]

2020-07-01 14:57:12

[뉴스엔 이하나 기자]

탁재훈이 ‘라디오스타’ 녹화를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탁재훈은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라스 출근합니다. 좋은 하루. 구라 잡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탁재훈은 흰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뿔테 안경과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소화한 탁재훈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웃음 폭탄 주의보네요”, “너무 기대 돼요”, “탁사마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탁재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탁재훈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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