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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신민철 측 “7월 5일 결혼식, 시간·장소 비공개 진행”

2020-07-01 14:33:3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혜림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일 뉴스엔에 "혜림과 신민철이 7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관련 시간, 장소 등 세부사항을 알리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혜림, 신민철은 2013년 교제를 시작해 7년 동안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왔다. 올해 3월 열애 사실을 밝힌 후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동반 출연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혜림은 결혼식을 나흘 앞두고 공식 SNS에 결혼 소감을 담은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혜림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7월 5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여러분의 따뜻한 축복과 응원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힘드신 시기에 결혼 소식을 전해드려 조심스럽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과 더불어 방송인 우혜림으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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