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우승후보’ 최혜진-김지영2-이소영,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서 맞대결

2020-07-01 15:01:24

[뉴스엔 한이정 기자]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예선부터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이 오는 7월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평창 버치힐(파72‧6434야드)에서 개최된다.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한 조에 편성됐다.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과 2016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던 이소영, 직전 대회였던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 우승자 김지영2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최혜진 이소영 김지영2 조는 22조로, 10번 홀에서 오전 8시40분에 티오프 할 예정이다.

또 KLPGA 챔피언십 우승자 박현경과 이번 시즌 루키로서 주목 받고 있는 유해란, 직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민지가 31조에 속했다. 이들은 12시20분에 1번 홀에서 대회 1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이어 2018 이 대회 우승자 박채윤은 이정은6 김해림과 맞대결을 펼친다. 16조인 이들은 오전 8시10분에 10번 홀서부터 플레이를 시작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도 좋은 기량을 펼치고 있는 2년차 임희정과 이소미, 그리고 KLPGA 투어 통산 6승의 주인공 오지현이 20조에 배치돼 8시30분에 라운드를 출발한다.

㈜일화, 용평리조트, SBS골프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열리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최혜진,김지영2,이소영/뉴스엔DB)

뉴스엔 한이정 yi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