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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개구진 일상 “웃는 모습이 가장 예뻐” [SNS★컷]

2020-07-01 14:26:40

[뉴스엔 박은해 기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딸 라임
양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구진 윤라임. 웃는 얼굴이 우리 집에서 가장 예쁜"이라는 글과 함께 딸 라임 양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임 양은 개구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라임 양의 밝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윤라익, 윤라임, 윤라오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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