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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장르물만 했던 나, 유쾌한 모습 보여줄 것”

2020-07-01 14:23:52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나가 유쾌한 변신을 예고했다
.

배우 나나는 7월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최연수/이하 출사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연기해왔던 기존 캐릭터들과 구세라 캐릭터의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나는 저돌적이고 솔직한 성격을 가진 구세라로 분한다.

먼저 "도시적이고 차갑고 시크하고 무거울 수 있는 캐릭터들을 연기했다"고 말문을 연 나나는 "거의 대부분 작품들이 장르물이었는데 지금은 좀 더 일상적이고 편하고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다. 확연히 다른 인물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나는 "다른 장르도 도전해보고 싶었다. 좀 더 가볍고 유쾌하게 할 수 있는 연기를 해보고 싶단 욕심이 있었는데 마침 감독님께서 대본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a.k.a 불나방)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 로코이다. 7월 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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