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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박성훈 “두 작품 연속 사이코패스役, 로코 갈증 있었다”

2020-07-01 14:26:47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성훈이 로코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배우 박성훈은 7월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최연수/이하 출사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극중 원칙주의자 5급 공무원 서공명 역을 맡은 박성훈은 "겉으로 보기엔 지적질도 많이 하고 까칠해 보이지만 뒤로는 슬쩍 사람들도 챙겨주는 따뜻한 면모를 갖고 있다. 이런 게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서공명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전했다.


이어 박성훈은 "최근 두 작품을 반사회적 인격장애 있는 인물을 연기했다. 로코 장르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마침 이렇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즐겁게 하는만큼 시청자들도 재밌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a.k.a 불나방)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 로코이다. 7월 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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