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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민경 “이제 남자친구만 있으면 돼” 외로움 토로

2020-07-01 15:02:33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연애 욕구를
드러냈다.

김민경은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김민경에게 "언니 보고 용기 얻어서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을 하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남자친구도 생겼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김민경은 "다 갖췄다. 나는 이제 남자친구만 있으면 된다"고 부러움을 표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DJ 김태균은 "여자가 예뻐지기 시작하면 이유가 있다.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다"고 말해 청취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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