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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민경 “과거 악플 탓 상처→운동뚱 덕 선플 보는 재미 알게돼”

2020-07-01 14:09:2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오늘부터
운동뚱' 인기를 실감 중이라고 밝혔다.

김민경은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최근 김민경 씨가 예뻐졌다. 요즘 댓글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알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김민경은 "맞다. 옛날엔 악플 때문에 상처를 받았는데 '오늘부터 운동뚱'을 시작하고 나서는 선플 보는 재미를 알게 됐다. SNS가 댓글 청정 구역이 됐다"고 밝혔다.


김민경은 "최근 화보도 3개를 찍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요즘엔 밖에 나갈 때도 화장을 한다. 혹시라도 화보 사진과 달라서 놀라실까봐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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