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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선미 “남동생들과 단 한번도 싸운 적 없어, 너무 애틋”

2020-07-01 13:29:20

[뉴스엔 최승혜 기자]

선미가 남동생들을 언급했다
.

7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 ‘보라빛 밤’으로 돌아온 가수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선미 씨가 17살, 일에 찌들어 있을 때 처음 봤다. 벌써 10년이 지났다”고 하자 선미는 “솔로로는 7년차”라고 밝혔다. 김신영이 “선미 씨는 ‘심심타파’ 때 주로 봤었다”고 하자 선미는 “그때랑 비슷하지만 그땐 부담감을 갖고 계셨는데 지금은 너무 편해보인다”고 말했다.


선미가 “김신영 씨가 오늘 여성 최초로 단독 (10년 진행 경력을 인정받는) 브론즈 마우스를 수상하셨다”고 축하하자 김신영은 “감사하다. 최연소다”라고 자랑했다.

김신영이 웹예능 '찐세계'를 통해 공개한 선미의 남동생들을 언급하자 선미는 “신기하게 단 한번도 싸운 적 없다. 너무 애틋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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