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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선미 “부캐 생긴다면 로커처럼 밴드음악 해보고파”

2020-07-01 13:44:2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선미가 부캐 욕심을 드러냈다
.

7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 ‘보라빛 밤’으로 돌아온 가수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신곡 ‘보라빛밤’에 대해 “보라빛밤이 발음이 어려워서 녹음할 때 뽀랏빛밤으로 했다. 영문 제목도 된발음으로 지었다”며 “작사 작곡부터 프로듀싱을 제가 다 했다”고 밝혔다.

김신영이 부캐 욕심이 있냐고 묻자 선미는 “부캐가 생긴다면 퍼포먼스와는 거리가 먼 걸 하고 싶다. 제가 베이스를 연주할 수 있으니까 로커처럼 밴드음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신영이 “프로젝트그룹으로 ‘싯다운’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자 선미는 “좋은 기회가 생기면 프로듀싱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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